브레인마인드가 뇌기반 심리상담의 상담의 새로운 장을 열겠습니다. 

난독증   dyslexia 


지능은 정상이지만 글자를 읽거나 쓰는데 어려움이 있는 증세를 말한다.
 이 증세를 가진 대다수 환자들은 낱말에서 말의 최소 단위인 음소를 구분하지 못한다.
 어느 언어권에서나 난독증 환자가 생길 수 있지만, 비교적 발음체계가 복잡한 영어권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.
 또한 비슷한 단어가 적은 언어권 나라일수록 그 발병률이 낮다. 유명한 과학자인 아인슈타인도 난독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발달상의 문제로 인한 선천성 난독증과 사고 후 뇌 손상으로 인한 후천성 난독증 등 2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‌
 선천성 난독증을 가진 어린이는 정상적인 어린이들보다 말을 더디게 배우거나 발음상 문제가 나타나고,
숫자를 익히거나 단어를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으며, 글자를 거꾸로 적는다.
간혹 색깔과 형태를 혼동하기도 한다.
  ‌

‌유아 난독증 개선

‌KOLRA 검사

K-WCPM

23: 58: 35
D-34


더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.